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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이윤수 당선자(성남수정)- 인터뷰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혼신 - 그린벨트 해제 주력
김두수 시민기자  |  news@s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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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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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이윤수 당선자(성남수정)- 인터뷰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혼신 - 그린벨트 해제 주력> 국민회의 성남수정 이윤수당선자는 움직이는 화약고라는 별명을 듣고있다. 그의 이같은 별칭은 건설교통위에서의 활약상에서 얻어진 것으로 이번 그의 재선고지 등정으로 관련 행정부처가 벌써부터 긴장하고 있다는 후문마저 전해지고 있을 정도다. 성남에서의 2석확보는 전통적 야도를 진두지휘해야할 책무와 함께 이의원에게 정치적 힘을 실어주는 것으로 앞으로의 행보를 조명해본다. - 15대 의정활동 방향은 △ 건설분야에서의 부실이라는 오명을 씻기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과 수도권 교통대책,주민 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규제위주의 그린멜트해제의 심도있는 대안제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발전을 가로막고있는 서울공항으로 인한 건축물 고도제한을 대폭 완화시키고 상임위(건교위)특성을 살려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에 혼신의 힘을 쏟겠습니다. - 분당독립시 문제와 관련 성남시의 발전방향에 대한 계획은 △ 분당독립시 문제는 소지역 이기주의에서 비롯된 옳지않은 생각이며 오히려 분당과 구도심지가 하나가 돼 완성된 자족도시로 가는 방향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남단녹지(여수동일대)와 서울공항 등 개발규제에 묶여 성남발전을 저해하는 요소의 해결이 선결과제로서 이부분에 대해서는 머리를 맞대고 해결해야할것으로 봅니다. - 성남시의 장학금으로 파생된 단체장과 부단체장과의 불협화음에 대한 견해는 △ 본격적 지방자치가 시행된지 채 1년도 안돼 이같은 성남시민의 분열을 초래하는 사태에 대해 불행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장학금 기금문제는 시민화합이라는 차원에서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당직임명과 관련 경기출신인사의 소외에 대해 △ 97년 대권을 통한 수평적 정권교체의 교두보 역할이 주어질 경기인사에 애한 당차원의 배려가 다소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대선 승리와 경기도 발전을 위해서 도내 의원들이 공동의 노력을 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성남뉴스< 저작권자 © 성남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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