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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업무 민생치안 주력이영한 경위
김두수 시민기자  |  news@s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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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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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한 경위, 남부서 개서후 승진기쁨 누려> "공로는 부하에게 있고 책임은 상사에게 있습니다." 자신의 경찰생활신조를 명확히 밝히는 남부경찰서 형사과 이영한 경위(46). 자신이 하급자시절 겪었던 어려움을 십분이해하면서 현실에서 부딪치는 부하직원들과의 생활을 원할하게 꾸려나가고 있다. 이경위는 성남경찰서 형사과에 근무하면서 사건해결에는 남다른 집착을 보여 동료들의 신임을 얻었다. 굵직한 형사사건들을 해결해나가면서 업무추진력을 인정받은 이경위는 남부서가 개서되면서 강력반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청사준공이 지연돼 공설운동장 한켠에 사무실을 사용하면서도 92년 상반기 범법자 검거실적이 경기도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여기에다 천성적인 부지런함과 직업경찰에 대한 소신이 일계급승진의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 부인 유현자여사와 1남1녀을 두고있다. 성남뉴스< 저작권자 © 성남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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