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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BIFF] 남매로 만난 '영주' 김향기-탕준상
원정연 기자  |  helpwjy@s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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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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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비프힐 1층 아주담담 라운지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비전, 뉴 커런츠 배우들' 야외무대인사에서 영화 <영주>의 김향기, 탕준상 배우가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영주>(감독 차성덕)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영주(김향기 분)가 하나 뿐인 동생인 영인(탕준상 분)과 함께 힘겹게 살아가던 중 만나지 말았어야 했던 사람들을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됐다.  

   
▲ 영화 <영주> 김향기, 탕준상 배우(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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