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포토포토뉴스
전시장에 펼쳐진 대동여지도
원정연 기자  |  helpwjy@sn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열린 <지도예찬 - 조선지도 500년, 공간·시간·인간의 이야기> 특별전 언론공개회에서 참석자들이 백승미 학예연구사(오른쪽)의 설명을 들으며 <대동여지도>를 관람하고 있다.
   
▲ <대동여지도(大東與地圖)>는 김정호(金正浩)가 1861년(철종 12) 제작한 전국지도로 조선의 국토를 남북 120리 간격의 22층으로 나누고 각 층의 지도를 1권의 책으로 엮었으며 각 책은 동서 80리를 기준으로 펴고 접을 수 있게 제작했다. 22권의 책을 모두 펼치면 세로 약 6.7m, 가로 약 3.8m 크기의 대형 지도가 만들어진다.

 

< 저작권자 © 성남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원정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벌말로49번길 12 (야탑동, 1층)  |  대표전화 : 031-752-5090  |  팩스 : 031-753-210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00014  |  발행·편집인 : 김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아
Copyright © 2011 성남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n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