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뉴스정치
성남시장 후보에 4명 등록...선거전 본격화더불어민주당 은수미, 자유한국당 박정오, 바른미래당 장영하, 민중당 박우형 후보
원정연 기자  |  helpwjy@sn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6.13 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에 출마하는 4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일정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후보, 자유한국당 박정오 후보, 바른미래당 장영하 후보, 민중당 박우형 후보 등 4명의 성남시장 후보들은 후보자 접수 첫날인 24일 일찍이 등록을 마쳤다.

   
▲ 성남시장에 출마한 4명의 후보. (왼쪽부터)더불어민주당 은수미 후보, 자유한국당 박정오 후보, 바른미래당 장영하 후보, 민중당 박우형 후보...<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후보는 "성남시장은 100만 성남공동체의 봉사자이며 심부름꾼으로 새로운 시대의 시장은 시민의 참여와 민주주의를 보장해야 한다"며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시정의 주인으로 언제나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낼 수 있으며 비전과 실천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박정오 후보는 "이제 성남은 시민을 위한 행정이 우선시 돼야한다"면서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행정전문가로서 성남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꼭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바른미래당 장영하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필코 승리해 성남시를 전국 제일의 명품도시로 만들겠다"면서 "성남에는 대기업을 포함해 수많은 첨단IT기업이 산재해 있고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는 등 최고의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청렴하고 유능한 장영하가 시민 만족을 드리겠다"고 자신했다.

민중당 박우형 후보는 "노동자 서민을 위한 진보정당 민주노동당과 박근혜가 해산시킨 통합진보당을 계승한 민중당 후보로 출마했다"며 "주거복지, 청년, 의료, 교육, 환경, 지방자치의 대안을 제시하고 시민이 참여해 시정을 운영하는 직접행정과 직접정책 직접정치가 무엇인지를 밝히고 노동자 서민이 살맛나는 성남시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은 오는 5월 31일 선거기간 개시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가게 된다.

 

 

< 저작권자 © 성남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원정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벌말로49번길 12 (야탑동, 1층)  |  대표전화 : 031-752-5090  |  팩스 : 031-753-210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00014  |  발행·편집인 : 김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아
Copyright © 2011 성남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n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