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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BIFF] 갈라 '세 번째 살인' 기자회견
원정연 기자  |  helpwjy@s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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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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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1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두레라움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세 번째 살인>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영화 <세 번째 살인>은 한 남자를 살해하고 범행을 자백한 살인범 미스미와 그의 변호를 마지못해 맡게 되는 변호사 시게모리의 면회실(밀실)에서 벌이는 밀도 높은 심리전이 깊은 인상을 주며 법 체계에 의문을 제기하고 인간의 본성과 악에 관한 근본적인 문제를 화두로 던지는 범죄 스릴러 작품이다.

   
▲ 갈라 프레젠테이션 '세 번째 살인' 기자회견에 참석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왼쪽)과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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