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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탐사가요' 가족 단위 360명 모집
원정연 기자  |  helpwjy@s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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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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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영장산 자락 반딧불이 서식지에서 가족 단위 시민 360명(90가족)이 참여하는 탐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반딧불이 탐사는 율동공원 인근 대도사 사찰 주변에서 밤 11시 20분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6차례에 걸쳐 이뤄진다.

   
▲ 지난해 6월 대도사 인근에서 이뤄진 반딧불이 탐사 때 가족단위 참여 시민들이 성남시 자연환경모니터와 함께 각 조별로 탐사를 하고 있다...<사진/성남시 제공>

1차례당 15가족 60여 명이 탐사에 나서 한밤중 산속에서 반짝반짝 빛을 발하는 반딧불이를 볼 수 있다.

반딧불이 전문가와 성남시 자연환경 모니터가 동행해 빛의 발광 원리와 시간, 종별 빛의 밝기와 색깔, 암·수 구별법 등을 설명해 준다.

참여하려는 성남시민은 5월 24일부터 환경도시 에코성남 홈페이지(eco.seongnam.go.kr)를 통해 선착순 신청·접수하면 되며 가족당 4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개똥벌레'라 불리는 반딧불이는 대표적인 환경지표 곤충으로 반딧불이 빛은 배에 있는 발광 세포에서 나온다.

반딧불이의 종류는 전 세계적으로 약 2,000여 종에 달하며 성남지역에는 애반딧불이와 파파리반딧불이(6월), 늦반딧불이(9월) 등 3종류가 54곳 서식지에서 발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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