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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에 입춘(立春)은 오는가?"입춘 추위에 김칫독 얼어 터진다, 봄추위가 장독 깬다"는 속담이 있을정도 무렵
김두수 기자  |  news@s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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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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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절기인 입춘(立春)이 얼굴앞으로 다가온 2월4일이다.

"입춘 추위에 김칫독 얼어 터진다, 봄추위가 장독 깬다"는 속담이 있을정도로 그 무렵 추위가 매섭다는 얘기다.

남한산성 쌓인눈이 점점 녹아내릴 추세다.

입춘맞이를 서두른 남한산성에 주말에 발을 내디뎠다.

   
▲ 전망좋은곳

   
▲ 가파른 계단길...전망좋은곳

   
▲ 남문(지화문)에서 바라본 전경

   
▲ 남문 능선 경치

   
▲ 촬영하기 좋은곳

   
▲ 남문에서...능선길

   
▲ 계단을 올라

   
▲ 나무아래 쉼터

남한산성은 누구나 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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