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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靑瓦臺 '민정수석'이야!!!김영한 前 수원지검 성남지청장, 남한산성에서 담배피던 시절...
김두수 기자  |  news@s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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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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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이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장 시절.

자연보호 등반대회 취지로 남한산성을 올랐다가 검단산 정상부근에서 흡연을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7년 11월 4일 오전 11시경 수십명에 달하는 인원과 함께 남한산성을 오른 김영한 성남지청장(당시)은 능선길(검단산 정상부근)에 다다른뒤 곧바로 담배를 꺼내 연기를 뿜었다.

   
▲ 김영한 현 청와대 민정수석(전 수원지장검찰청 성남지청장)

   
▲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 약력 <다음 참조>

이때문인지 지나던 한 남성 등산객은 "산에서 담배를 핀다는등" 좋지않은 소리를 하며  눈살을 찌푸렸다.

분위기를  파악한 동행인이 볼멘소리의 등산객에 얼버무리며 김영한 지청장을 보이지 않게 막아서기도 했다.

2007년 당시 자연공원법에는 산(도립공원)에서 담배를 필 경우 20만원 과태료를 물게 돼있다.(자연공원법은 20만원, 산립보호법에는 30만원 과태료)

지난 1997년 광주 무등산을 등반하던 5명이 흡연하다 적발돼 개인당 과태료 30만원을 부과 받은것으로 보도 되기도 했다.

한편 김영한 현 청와대 민정수석은 오늘(9일) 청와대 비서실장(김기춘)의 지시에도 불구하고 국회운영위 출석을 거부하고  '사의표명'을 한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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