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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극복-그리고 18년제이슨 윈터스티(茶) 혼합허브차, 세계적 베스트셀러
백세건강 시민기자  |  ahnkyem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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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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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암의 극복 - 그리고 18년후>

지난 9월 중순에 <암의 극복-그리고 18년후>를 읽었습니다.

단순한(?) 혼합허브차가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약 70개국 7,000만명이 마시는 차라니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암의 극복- 그리고 18년후>에는 바로 제이슨 윈터스티(茶)의 유래가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법적 다툼으로 제이슨 윈터스티(茶)가 한국에 수입이 되지 않다가 작년부터 수입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제이슨 윈터스 혼합 허브차를 잘 알 수 책이고, 1,000만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이 책의 독후감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마흔 여섯의 나이인 제이슨 윈터스는 1976년 어느날 YMCA 한증탕에서 목이 부은 것을 발견한다. 조직검사 결과 제이슨의 목구멍, 편도선, 혀에 암이 있으며, 인후부의 경동맥과 경정맥을 커다란 악성 종양이 둘러싸고 있었다. 52번의 코발트 방사선 치료로 오른쪽 얼굴이 검게 그을리고 머리카락도 다 빠져 버렸다.

몸무게는 갑자기 119kg에서 77kg으로 되었고 무릎이 휘청거려 한번에 4시간은 깨어있을 수가 없었다. 의사는 제이슨이 원한다면 혀와 턱뼈를 제거할 수도 있다고 했다. 그렇게하면 더 살 수 있냐고 묻자, “아니오, 하지만 좀더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공포에 질려 죽음을 맞기 위해 집으로 돌아온 제이슨은 여러 종교 서적을 읽기 시작했다. 성경을 읽는데 첫장에서부터 허브(풀, 약초)라는 말이 계속 언급되고 있는 것을 보고는 놀랐다. 약으로서의 허브는 다른 종교에서도 말하고 있었다. 북미의 인디언들도 허브의 효능을 믿었으며, 유럽의 집시도 믿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죽는 것이 두려워진 제이슨은 양팔에 두 아들의 부축을 받으며 암을 치료할지도 모르는 허브를 찾기 위해 세계여행을 결심한다.

먼저 싱카포르에 도착해서 허벌린을 사서 차로 만들어 마셨지만 상태가 더욱 악화되었다. 이제 인디언 세이지가 있는 미국 아리조나로 향했다. 역시 효과가 없자 제이슨은 그가 태어난 영국으로 가기로 했다. 영국에 도착해서 대주교에게 전화를 걸어 성경에 많이 나오는 허브가 어떤 것이냐고 묻자 그는 레드 클로버가 틀림없다고 말했다. 세 대륙에서 구입한 세 종류의 허브를 번갈아 차로 만들어 마셨지만 효과가 없었다.

기진맥진한 상태로 캐나다의 집으로 돌아온 제이슨은 “나는 어쨌든 죽게 되겠지. 모두 다 섞어서 마셔 버리자”하고 세 종류의 허브를 섞어서 차로 만들어 마셨다. 첫 한 모금을 마시는 순간 무언가가 일어났다. 그 혼합 허브차를 매일 4리터씩 마시자 3주만에 종양은 없어지고, 9주동안 마신 뒤 암클릭닉을 찾아가니 의사들은 몸이 마른 것 외에 다른 잘못은 발견할 수 없었다.

대중매체에 의해 이 놀라운 사실이 알려지고 제이슨은 많은 전화를 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제이슨의 집밖에는 아침부터 자정 지나서까지 사람들이 장사진을 치게 되었다. 찾아오는 암환자들로 상점이 가득차서 꼼짝도 할 수 없게 되자 건강회복후 재취업한 냉장고 상점의 사장은 제이슨을 해고시켜 버렸다.

영국 의학협회의 종양학자인 이안 피어스 박사가 제이슨을 찾아와서 허브 혼합물의 샘플을 얻어갔다. 실험을 끝내고 박사는 제이슨에게 전화를 걸어 “레드 클로버와 인디언 허브는 혈액 정화제로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당신이 그것들을 허벌린과 섞자, 허벌린이 촉매역할을 해서 나머지 두 허브 성분을 27배나 강화했습니다.”

영국의학협회 보고서에 실린 그의 글 일부도 소개한다.

“ 우리는 허브 자체는 아무런 치료약이 아니고, 그것은 단지 혈액을 정화해서 자연적인 면역시스템이 작동하게 해서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허브들은 대부분의 질병에 같은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이 세가지의 허브는 유기적으로, 부드럽지만 강력하게 인체에 영향을 끼쳐서 누적된 독성을 씻어내고 몸이 세포를 다시 조직해서 건강한 상태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허브는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부작용이 없고 다른 약품 처방과 잘 어울린다. ”

이 책 69면~72면에는 미국의학전문지 <국제과학리포트>에 실린 허벌티 애용자들의 증언도 나오는데 일부를 그대로 옮긴다.

* 저의 손은 피부암으로 고통을 받고 있었으나 약 1개월반 정도 허벌티를 마신 후 완전히 치유가 되었어요.

* 저는 류마치스로 항상 척추의 고통을 받아오던중 허벌티의 덕택으로 완전히 치유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놀라운 차를 발견한데 대하여 흥분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 허벌티는 놀라운 효과를 저에게 가져다 주었습니다. 허벌티를 마신 후부터 그렇게 고민하던 혈압이 정상화되었습니다. 그리고 발작도 치유되었습니다. 매일 4컵씩 엄숙한 기분으로 마시고 있답니다.

* 저의 발가락은 전연 감각이 없다가 때로는 대단한 통증이 일곤 하였습니다. 그런데 허벌티를 마시기 시작한지 불과 며칠이 안되어 감각이 되살아나고 통증도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이때까지 느껴보지 못한 피로감을 탈피하여 활기에 찬 상쾌한 나날을 지내고 있습니다경비원으로서 1일 12시간에서 18시간을 근무하고 있으나 피로를 모른답니다.

제이슨 윈터스의 이러한 발견은 세계의 의학계, 정부, 자연 건강 학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미국 하원에서 공로상을 받고 영국 황실에서 주는 기사 작위를 수여받아 제이슨 윈터스경으로 불리게 되었다.

이 책 118페이지에는 허벌티 사용방법 안내가 나와있다. 제이슨 윈터스 허브차의 조리 방법은 우선 물 1.8리터를 끓인뒤 불을 끄고 1분정도 식힌 후 1일 사용량을 넣고 30분 이상 우려내면 된다. 그리고 수시로 마시면 되는데 따뜻하게 들면 더 좋다. 허벌티를 마시면 소화가 잘 되고 잠을 잘 잘 수 있으며 대소변을 쉽게 볼 수가 있다.

유의사항은 독소가 많은 분에게 명현(호전)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몸속의 분해된 독소가 이동하는 현상으로 체내에 축적되어 있는 독소가 빠짐으로해서 인체의 새로운 질서가 잡히는 과정에서 생기는 호전반응이다. "

<암의 극복-그리고 18년후>가 발표된 이후에 제이슨 윈터스경은 인류에게 공헌한 사람에게 주는 알버트 슈바이처 상을 세 차례나 수상했답니다. 전례가 없던 일이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미국, 영국, 네덜란드, 일본, 벨기에, 스페인, 남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대통령 혹은 수상으로부터 공로표장 및 훈장을 수여받았습니다. <암의 극복- 그리고 18년후>는 총 120페이지로서 원제목은 Killing cancer 18years later이며 정가는 3,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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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엄마
에이~ 무슨 작년부터 들어왔다고 기사쓰셔여ㅎ 벌써 몇년전 상가에서 팔다가 없어졌는데 엄청 비싸게 팔아서 아이허브확인하니 1만8천원정도에 판매하다가 갑자기 품절되었던데 국내에서는 고가로 파는 이유가 있었네요~
(2017-12-21 13:18:06)
이준석
이 제품 유심히 책도 봤습니다만, 책 내용대로는 아닌듯 싶습니다. 국내에 소개가 된지 벌써 몇십년도 넘은 제품으로 알고 있는데, 최초 부산에서 업자가 시작하여 지방에서 하다 사당다단계에서 책 스토리를 가지고 식품인데 건강식품으로 법에 접촉되는 행위를 하다 금전적으로 피해 사례가 도출되었고 또한 낙성대 불법다단계에서 이제품 판매하다 역시 피해사례가 속출되었습니다.이제품 식품이지 기능식품아닙니다. 참고하세
(2017-12-21 12: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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