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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의 대표적인...영장산(413.5m)남한산성, 불곡산 연결 시계능선...오르막 내리막 능선길 별미
김두수 기자  |  news@s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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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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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의 대표적인 영장산(413.5m).

야탑동 경남아너스빌에서 연결된 능선은 영장산 정상과 맞닿아 뒷동산 오르듯 찾는이들이 점점 늘어난다.

갈마치, 이배재 고개를 넘어 남한산성과 연결된 등산로는 시계능선을 따라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반대편 불곡산 방향도 시계능선 등산로로 찾기가 쉽다.

요즘들어 이 길을 걷는 등산객이 눈에 띄게 늘었다.

   
▲ 전망이 트인 영장산(413.5m)

   
▲ 영장산 오르기전 쉼터...원적정사 가는길

   
▲ 너는 누구냐?...영장산 지킴이

   
▲ 헉~헉~~~여기가 정상

   
▲ 안내글 꼼꼼이 살피는 등산객

   
▲ 누리장나무...개나무·노나무·깨타리라고도 하며 냄새가 고약하여 구릿대나무라고 도 명명

   
▲ 돌밑에 피어난...이고들빼기

   
▲ 고즈넉한 배낭 쉼터

평탄한 능선길과 가파른 나무계단길의 오르막 내리막이 영장산 능선길의 자랑거리다.

땀을 좀 흘려야 정상을 내어준건 여느 유명한 산과 다를바없다.

율동공원을 감싸며 불곡산, 남한산성과 연결된 영장산은 건강을 주고 피로를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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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누리장나무와 이고들배기 감사합니다.
(2013-10-14 10:48:46)
...
밑에서 셋째와 둘째 누리장나무와 이고들배기입니다.
(2013-10-14 10:01:38)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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