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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전에 불치병은 없다
안계문 시민기자  |  ahnkyem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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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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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전에 불치병은 없다

BK건강법의 창시자인 이부경 박사의 <내 사전에 불치병은 없다>를 소개합니다. 불치병의 원인을 정확히 밝히고 불치병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도 명확하게 제시하는 책입니다.

<내 사전에 불치병은 없다>는 368페이지에 이르는 두꺼운 책입니다. 그러므로 핵심적인 내용만 그대로 옮겨서 소개했습니다. 간혹 문장의 흐름이 이상한 것은 핵심만 그대로 옮기고 덜 중요한 내용은 과감하게 생략했기 때문입니다.

짧은 소개글이지만 불치병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셔서 BK건강법으로 건강을 완전히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 4월 19일

 

머리말 : 유명한 의사마다, 건강론자마다 건강론이 모두 구구각색이다. 그렇다면 누구의 말이 맞는가? 왜 이렇게 건강론자마다 다른 소리를 하고 있는가?

한마디로 확실한 건강론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건강론은 모두 엉터리요 속임수이다. 이런 건강론 가지고는 건강 확보도 안 되고 불치병 치료도 불가능한 것이다. 진정한 건강 장수를 원한다면 이런 엉터리 건강론에 속지를 말아야 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엉터리 건강론을 추방하기 위한 직격탄이요, 불치병 제거의 등불이 되고자 한다. 이 책을 믿으면 엉터리 건강론을 추방할 수 있으나 믿지 않으면 불치병이나 엉터리 건강론의 노예가 된다.

"국민의 건강은 바로 국력이다." 라는 관점에서 이 책은 더욱 절실한 것이다. "인류 최고 최종의 목표는 건강이다." 라는 미래학자들의 주장에 전폭 동의하면서 만인의 건강 지침서로 이 책을 세상에 내보낸다.

인삼에 대한 잘못된 인식 : 1990년 5월 당뇨병은 우리 홍삼엑기스로 완치가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나니 전국에서 그게 사실이냐는 질문이 쏟아지는 가운데 인삼에 몸에 맞지 않는 사람과 열이 많은 사람 그리고 혈압이 있는 사람은 어찌 되느냐는 질문도 대단히 많았다.

한방에서 말하는 소양인은 인삼을 먹어서는 안 되고 열이 있는 사람과 특히 고혈압인 사람은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이다. 또 한편에서는 인삼을 많이 먹으면 죽을 때 고생을 한다는 것인데 이런 헛소문이 너무도 광범위하게 또 철저하게 인식되어 왔음을 알 수 있었다. 이 발표가 나간 지 15년이 지난 지금에도 똑같은 질문이 쏟아지고 있다.

원래 인삼이 열이 있는 식물이라는 것은 중국의 당나라 때 가장 뛰어난 의서라고 하는 "천금요방"에 한줄 써 있다. 이것을 동의보감에서 받았고 그 후 사상체질론자들이 그대로 전수,인용하여 한의학도들에게 가르쳐 온 것이다. 한의사들은 배워온 그대로를 일반인들에게 유포시켜 온 것이다.

우리는 인삼에 대하여 너무 모르고 있고 잘못 인식을 하고 있다. 이래서 인삼 종주국이란 명예가 실추되고 있는 것이다.

당뇨병의 치료법 : 모든 질병이 다 그러하지만 병을 고치자면 먼저 그 원인을 찾아내야 하는 것이 치료의 순서요 정석이다. 그러니까 원인을 모르고 치료한다는 것은 모두 엉터리요 거짓이다.

이제까지 우리가 당뇨병을 못 고치고 있다는 것은 그 원인을 확실히 모른채 고쳐주겠다고 대들어온 무모함 때문이다. 지금 당뇨병을 병원에서 못 고치고 있으니 어중이떠중이 나서서 고쳐 주겠다며 여러가지 방법으로 환자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그래서 병은 한 가지인데 약은 백 가지란 말이 떠돌고 있다.

그러니까 이제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당뇨병에 관한 상식과 고정관념을 말끔히 씻어버리고 여기서 설명하는 원인과 치료법을 받아들여야 당뇨병을 완전히 퇴치시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필자는 당뇨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연구하기 위하여 20여년간을 투자해 오면서 시중에 나와있는 당뇨병 책을 모조리 읽어 보았다. 그러나 그것들이 모두 엉터리라는 사실만 확인했을 뿐, 진정한 원인과 치료법을 발견하지는 못하였다.

당뇨병의 원인은 인슐린 샘구멍을 동물성 기름기가 막아 생긴 질병이니까 그 막힌 구멍을 뚫어 주면 되는 것이다. 그 뚫는 방법은 췌장 내에 집적되어 있는 동물성 지방질을 씻어내면 되는 것이다.

우리 몸의 살갗에 묻어 있는 기름기를 닦아 내려면 세제를 사용해야 한다. 그런데 췌장 안에 집적되어 있는 기름기는 어떤 세제를 써야할 것인지 의문이다. 실제 세탁비누, 세숫비누, 하이타이 등의 세제는 먹을 수 없으니 먹을 수 있는 비누성분을 선택해야 한다.

필자는 그 먹을 수 있는 성분을 찾아냈다. 그것은 사포닌 즉 먹을 수 있는 비누성분인 것이다. 원래 Saponin 이란 말은 Sapona 라는 희랍어에서 나온 말(로서 비누라는 뜻)이다. 그 사포닌은 인삼 즉 홍삼엑기스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홍삼엑기스를 복용하면 비누를 복용하는 결과가 될 것으로 믿고 여러 번의 (나름대로의) 임상 실험을 해 본 결과 그것이 적중되기에 이른 것이다.

그 홍삼 엑기스를 1회에 5g 씩 1일 5회, 그러니까 하루에 25 g 가량을 3시간 간격으로 집중 복용토록 해보니, 보통 2~3개월이면 혈당치가 정상으로 내려가서 당뇨병이 완치되기에 이른 것이다.

체질에 따라 병세에 따라 늦으면 5~6개월 가량 걸리는 경우도 있고 빠르면 2개월 정도에서 완치가 된 경우도 있었다. 그 유명한 류달영 박사와 과거에 문교부 장관을 지낸 민모 씨도 이 방법으로 꼭 2개월만에 완치가 된 것이다.

단,여기서 주의할 것은 홍삼엑기스 복용 중에는 동물성 식품의 섭취를 완전히 금지해야 하고, 홍삼엑기스 복용 방법을 그대로 잘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만일 이 기준을 지키지 않으면 10년을 복용해도 못 고치게 되는 것이다.

당뇨병 치료법을 연구하여 발표하기까지 : (이 항은 이부경 박사의 자서전과 신문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내가 당뇨병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것은 김천 담배 원료공장장 시절이었다. 당시 친밀하게 지내고 있었던 세무서장과 그 지역의 의료원장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그 자리에서 의료원장의 얘기로 당뇨병은 현대의학으로는 고칠 수 없는 질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의사들이 당뇨병 하나 고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고 '의사들이 못 고치는 질병이라면 내가 연구를 하여 보겠노라'며 당뇨병에 관한 책자를 구하여 공부하며 연구를 하기 시작했다. 물론 그 이전부터 당뇨병과 혈당치의 상관성에 관한 연구 보고서는 관심있게 탐독하고 있던 터이므로 당뇨병 연구에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김천 원료공장에서 대전 지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후로는 당뇨병 연구에 박차를 가해갔다. 기왕에 나와 있는 당뇨병 책자를 통하여 이제까지 밝혀진 당뇨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알게 되었으나 그런 내용에 상당한 회의감이 들어 독자적인 연구를 한바 그들이 밝혀 놓은 원인과 치료법에 근본적인 잘못이 있음을 발견하고 홍삼엑기스가 당뇨병 치료에 획기적인 성과가 있을 것을 알고 홍삼엑기스에 의한 치료법을 정립하고 본격적인 임상시험을 서두러 갔다.

1990년 5월 31일 내가 전매청 충남 지사장 재직시 이 불치의 당뇨병을 고칠 수 있다고 발표하니 조선일보를 비롯 동아, 중앙, 경향, 서울 등 국내 22개 일간지가 일제히 보도하였다. 이렇게 되고 보니 내 방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리 지사 6개과 사무실에는 불티가 나게 그 비법에 대한 전화 문의가 빗발쳤다.

뿐만이 아니라 대전전화국의 교환수(DDD설치이전)는 20년 교환수 생활 중에서 이렇게 전화가 빗발치기는 처음있는 일이라 하였고 전매 본청 교환수들로부터는 하루 종일 똑같은 전화의 세례를 받아 머리가 깨지는 듯 했다고도 하였다.

내가 당뇨병 치료법 발표를 하고나니 의사들의 항의가 빗발쳤는데 그로부터 약2개월 후에 그 지역의 의사 협회장이라는 분으로부터 한번 만나자는 제의가 들어왔다. 의사 협회장의 대화 요청 사연은 내 생각과는 달리 대단히 호의적인 내용이었다. 자기가 당뇨병 환자인데 나의 신문 발표 내용대로 치료를 하여보니 2개월만에 완전히 치료가 되었다는 것이다.

얘기를 듣고 보니 그 분은 약 10년간 당뇨병으로 고생을 하여 왔으나 자기네 의술 가지고는 치료가 안되던 것을 나의 덕분으로 고쳤다는 것이라 하면서 지금 대전시내에 거주하는 의사들 중 약 70%가 당뇨병 환자라 하였다. 나는 이 말을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몰랐다.

<1990년 5월 31일자 서울신문 기사 일부 인용> 홍삼 엑기스를 복용하면 당뇨병이 완치된다는 새로운 민간요법이 개발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담배인삼공사 충남지사장 이부경씨(59.농학박사)는 지난 88년부터 당뇨병 환자 1백명에게 1개월 가량씩 홍삼엑기스를 복용시켜 완치시키는 민간치료 요법을 성공시켰다고 밝혔다.

이박사는 그동안 10~20년 이상 병원을 찾아다니는 당뇨병 환자들을 접해오면서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던중 홍삼성분이 피글로타민, 아데노신과 사포닌 성분 등이 들어있는데 착안, 홍삼엑기스를 통한 당뇨병 퇴치방법을 창안하게 됐다.

당뇨병의 재발 가능성 : 당뇨병이 일단 치료가 되면 재발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런 말은 하나마나한 소리이다. 그러나 잘못하면 재발되는 경우가 많아서 하는 소리이다. '잘못한다'는 것은 동물성 식품의 과다 섭취의 재탕인 것이다.

당뇨병이 동물성 식품의 과다 섭취에 의한 췌장의 인슐린 샘구멍의 막힘에서 일어나는 질병이라는 사실일진데, 치료가 된 후에 다시 동물성 식품의 과다 섭취가 되면 또다시 췌장의 샘구멍이 막히게 됨은 설명의 여지가 없다. 막혀서 인슐린의 분비가 안되면 당뇨병이 재발되기에 이른다. 그러므로 완치가 된 후에도 동물성 식품의 과다 섭취는 삼가야 한다.

동물성 식품은 고기뿐만이 아니다. 생선도 마찬가지이다. 고기를 먹지말라 하니 이번에는 생선으로 돌아가는 이가 많다. 생선도 물속에 사는 동물 즉, '물고기'이므로 일단 고기류와 하등 다를 바 없다.

여기서 주의를 환기시키는 관점에서 동물성 식품의 종류를 열거해 본다. 고기(개고기, 오리고기, 닭고기, 염소고기 포함), 생선, 우유, 계란, 버터, 치즈, 햄, 소시지, 라면, 자장면, 아이스크림, 초콜릿, 피자 등으로 우리들 현대인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이다.

이런 말을 하면 당뇨병 환자가 좋아하는 것들만 골라 먹지 못하게 한다는 불평이 터져 나온다. 여기에 어느 대학 교수는 "그렇다면 풀만 먹고 살라는 말이요?"하며 비웃는 분도 있었다.

우리는 동물성 식품만이 최상의 음식인줄 알고 있으나 쌀밥, 보리밥, 잡곡밥, 콩, 두부, 밀가루 음식, 묵, 떡, 콩나물, 산채, 미나리, 더덕, 도라지, 버섯, 과일, 설탕, 꿀, 미역, 김, 다시마 등 얼마든지 좋은 음식이 많은데 "왜 이런 것들이 풀이냐?"하면 고개를 떨군다. 또 고기 안 먹고 힘을 쓸 수 있느냐는 불평객도 많다.

옛날 어른들은 고기 안 먹고도 그 힘든 농사를 다 지어왔고 산에 사는 승려들도 고기 안 먹고도 그 높은 산을 오르내리고 있지 않느냐며, 우리들의 식생활 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줄기차게 설득하여 오고 있다.

고혈압의 원인과 치료 : 그렇다면 고혈압의 진정한 원인은 무엇일까? 한마디로 모세혈관의 직경이 좁아진데 그 원인이 있다. 이 사실만 알고 있다면 고혈압은 자동 해결이 난다.

모세혈관의 직경이 좁아지는 원인은 우리가 매일 즐겨 섭취하고 있는 동물성 음식이 체내에서 기름기로 전환되어 모세혈관의 내벽에 부착되기 때문이다. 많이 부착되어 있으면 혈압이 크게 오르고 적게 붙어 있으면 적게 오르는 것이다.

우리의 몸 전체에 분포되어 있는 모세혈관의 정상적인 내벽의 직경은 0.008mm 이나 여기를 흘러가고 있는 적혈구의 직경은 0.006mm 이다. 따라서 정상적인 모세혈관 내에서는 적혈구 등 혈액이 1열로 줄서서 빠른 속도로 순조롭게 흘러가지만 모세혈관의 내경이 좁아지면 혈액의 흐름에 저항을 받게 되어 그 속도가 느려지게 되는 것이다.

하루에 심장에서 방출되어 나가는 혈액은 약 40도람 가량 되는 막대한 양인데 모세혈관에서 순조롭게 순환을 시키지 못하면 심장에서 보내는 압력을 그대로 받아내지 못하여 압력이 생긴다. 이때 생기는 압력이 혈압이다.

이런 원리를 모르고 본태성(유전성), 스트레스, 운동부족, 과로, 짜고 매운 음식, 술,담배 등에 핑계되고 있으니 이 얼마나 엉터리인지 알 수 있는 일이다.

고혈압의 정확한 원인을 알게 되었으니 치료법은 이제 그 길을 찾게된 것이다. 즉 모세혈관의 내벽에 부착되어 있는 동물성 기름기를 씻어내는 방법은 당뇨병의 치료법에 준하면 되나 당뇨병의 치료제인 홍삼엑기스는 너무 비싸다.

그래서 고혈압의 경우는 그 비싼 홍삼엑기스 1/30 값이면 치료가 가능한 구연산을 복용하면 아무리 오래된 고혈압이라도 2개월이면 완치가 되는 것이다.

구연산은 백색 분말, 즉 설탕가루 같이 생긴 것으로 이것을 1회에 5g 을 물 100cc 에 타서 마시는데 1일 5회 복용을 한다. 복욜할 때마다 물에 타서 먹기가 번거로우면 500cc 물병에 1일분을 타서 휴대하면서 마시면 펀리하다.

구연산은 복용후 우리 몸에서 3시간밖에 작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보통 하루 잠자는 시간을 뺀 15시간을 기준으로 했을 때 1일 5회를 마시도록 하는 것이다.

고혈압 환자가 구연산을 복용할 때는 동물성 식품의 섭취를 일절 금지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치료효과가 나지 않는다. 이렇게 하면 어떤 고혈압이든 2개월이면 끝이 난다. 얼마나 신기한 일인가.

기미를 제거하는 방법: 기미가 일단 생기면 별의별 방법을 다 써도 좀처럼 벗겨지지 않는다. 기미가 생긴 여성의 고민은 바로 여기에 있다.

기미는 피부 깊숙한 진피부층의 멜라닌 색소 형성세포에서 자외선을 받아 화학반응으로 생성된 것이므로 피부의 겉 표면에 아무리 신경을 쓴다해도 없어지지 않는다.

기미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우선 크림류 마사지를 절대로 피해야 하고 피부 조직의 활성화로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해야 한다.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하자면 피부가 활력을 되찾아야 한다. 크림류로 마사지를 하면 피부세포에 석유류의 기름기가 피부 속에 스며들어 피부의 숨통을 막아 버린다. 피부의 숨통이 막히면 피부의 호흡작용이 억제되어 피부의 노화가 진행된다.

홍삼엑기스 마사지로 효과 증진: 얼굴에 홍삼엑기스를 발라 마사지를 하면 피부 조직 속으로 사포닌 성분과 게르마늄 성분을 침투시켜서 피부의 활력을 한층 도와준다.

특히 게르마늄 성분은 피부 조직 속에 산소공급 촉진작용을 하기 때문에 광물성 기름의 축적으로 피부 호흡작용에 장애를 받아 활력을 잃어버린 피부에 신선한 산소공급을 촉진함으로써 활력을 되찾게 하는 작용을 한다.

사포닌은 피부의 신생세포의 생성과 증식을 크게 도와 활력을 잃은 피부의 세포를 서서히 제거하고 그 자리에 신생세포가 생성되게 하기 때문에 홍삼엑기스의 마사지는 피부의 재생, 미용, 활력을 도와 피부의 탄력을 크게 증진시키는 작용을 하게 되어 기미의 제거, 소멸에 큰 효과가 있게 된다.

엑기스 마사지는 하루에 한번 취침 전에 하면 되고, 이튿날 아침에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세수를 하고 크림류를 제외한 가벼운 화장을 하고 활동을 하면 된다.

인삼이 몸에 잘 받지 않는다는 여성이 간혹 있다. 이런 여성의 경우는 홍삼엑기스 마사지를 하게될 때 얼굴에 좁쌀만한 연꽃이 돋는 경우가 있다. 이런 때는 이틀 가량 쉬었다가 연꽃이 가신 후에 다시 시작하면 인삼이 피부에 적응되어 곧 엑기스 마사지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여드름 치료의 과학적 근거 : 홍삼엑기스로 마사지를 하게 되면 사포닌 성분이 얼굴에 분비되어 붙어 있는 기름기를 분해하여 담백한 피부로 조정이 된다.

여드름의 발진물은 여드름 균이 얼굴 피부에 침투하여 기름 덩어리의 집을 만든 것인데, 사포닌은 그 기름집의 벽을 녹여 사포닌은 물론 엑기스에 함유되어 있는 다른 유효성분이 피부의 조직 속으로 용이하게 들어갈 수 있도록 한다.

여드름집의 벽이 용해되면 엑기스에 함유되어 있는 항생물질, 항 종양성 성분, 피부 조직 속에 산소공급을 촉진시키는 게르마늄 성분 등 다양한 성분들이 피부 속으로 스며들어 여드름 균을 에워싸고 그 세력을 감소시키거나 활력을 잃게 한다.

여드름 균은 곰팡이 균 중 혐기성 균으로 공기를 싫어하는 성질이 있어 공기가 스며들지 않게 차단하기 위하여 그들 스스로 기름집을 짓고 그 속에서 안주하면서 그 뿌리를 피부 조직 내의 여러 곳으로 뻗쳐 여드름을 확장시켜 간다.

그러나 사포닌으로 용해된 기름집 벽을 뚫고 게르마늄이란 선소공급 촉진제가 들어가 혐기성의 여드름 서식 환경을 호기성, 즉 공기가 충만한 상태로 조성하게 되니까 여드름 균의 세력이 꺾이게 된다. 그 위에 각종 항생물질과 항 종양성 성분이 복합적으로 뒤덮여 여드름 균이 박멸되는 것이다.

이것이 여드름을 없애게 하는 간단한 이론인데 현대의학이나 양약이 여드름을 없애지 못하는 이유는 여드름집을 용해시키는 기작과 여드름 균을 이런 방식으로 소멸케하는 방법을 몰라 그렇다.

아토피성 피부병 : 지금 우리나라에 아토피성 피부병 환자가 엄청나게 많아졌다. 그리 많다는 것은 병원에서 고치지를 못한 상태에서 새 환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 피부병은 피부에 발생하는 질병이지만 피부과 소관이 아니다.

세균성 피부병이라면 피부과 소관이겠지만 전염성이 아닌 생리적 질병이기 때문에 피부과 소관이 아닌 것이다. 엄격히 따지자면 내과 소관이다. 즉 피부과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피부과에서 고치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다.

신생아의 경우는 인스턴트 식품을 좋아하는 엄마의 탁한 혈액을 이어 받은 원인으로 생기는 것이고, 어른의 경우는 화학적 가공식품을 선호하는 체질에서 부신피질 호르몬의 분비 부조화로 생기는 질병이다. 때문에 이 병을 내과 소관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내과 의사들은 자기네의 소관인줄도 모르고 있다.

내가 잘 알고 있는 모 교회의 여전도사가 그 교회의 여집사 아들 4살짜리와 6살짜리를 데리고 내게 찾아와서 아토피성 피부병을 고쳐달라는 것이었다. 두 어린이의 엉덩이를 보니 걸레쪽같이 헐어 있었다.

이 정도가 되기까지 그 엄마는 이것저것 좋다는 것은 안 해본 것이 없었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어 찾아왔다는 것이다. 필자는 즉각 그 원인과 치료법을 알려주면서 구연산 요법을 권유하였다.

그후 6살짜리는 구연산 요법을 잘 지켜 약 3개월만에 완치가 됐으나 4살짜리는 말을 잘 듣지를 않아 약5개월만에 완치가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이런 식으로 아토피성 피부질환은 찾아오는 환자마다 모두 구연산 요법으로 치료케하고 있으나 의사들은 검증 안된 치료법이라 묵살하고만 있다. 우리 속담에 "개똥도 먹고 나으면 약이다." 했는데 지금 이 시급한 단계에 검증 타령만 하며 병을 키우고 있을 것인가.

우울증 : 최근 우리 현대인을 괴롭히는 신종 질병의 하나인 우울증의 기세가 대단하다. 지금 세간에 유명, 무명인들 중에서 의문의 자살자가 급증하고 있는데 이것은 모두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 중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다.

이 우울증에 걸리게 되면 가슴이 답답하고 두근거리며 불안, 긴장, 초조, 강박관념, 가슴의 통증, 신경질의 발작, 기억력 감퇴, 만성피로와 무기력증, 의욕상실, 성욕감퇴, 두통, 편두통, 때로는 어지러움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고 병세가 깊어지면 세상 살아갈 재미가 없어지고 자살 심리가 발동하게 된다.

치료약도 없어 못 고치고 있으면서 우리 의사들은 전문의를 찾아가면 치료가 된다고 홍보하고 있다. 그러나 필자는 우울증에 관한 원인을 정확히 찾아냈다. 우울증은 머리에의 혈류장애를 받아 머리에 산소공급이 잘 되지 않는 경우에 발생한다.

머리에의 혈류는 경동맥을 통하여 순환되어 올라가나 경동맥 소체의 직경이 좁아지거나 기능이 떨어지면 혈류의 장애를 받는다. 머리에의 산소는 혈액 중의 헤모글로빈이 가지고 가기 때문에 혈류의 장애를 받으면 자동 산소의 공급량도 떨어진다.

따라서 혈류 장애를 해소시켜 주면 산소는 충분히 공급이 되고 산소가 충분히 공급이 되면 우울증< 즉 불안, 긴장, 초조, 강박관념, 가슴의 통증, 신경질의 발작, 기억력 감퇴, 만성피로와 무기력증, 의욕상실, 성욕감퇴, 두통, 편두통, 어지러움증 등>은 자동 치료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볼때 우울한 생각의 집적이 우울증을 발생시키는 것이 아니라 산소 공급량이 떨어지면 우울증이 생겨 우울한 생각이 떠오르게 되고 앞서 열거한 여러가지 우울증 증상이 밀어 닥치게 되는 것이다. <치매도 우울증과 원인과 치료방법이 비슷하다>

구연산의 신비 : 필자는 지금 24년째 구연산을 복용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최고의 장기 복용 기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이렇게 구연산을 애용하고 있는 것은 건강 유지에 대단한 신비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구연산 앞에서는 두드러기를 비롯하여 고혈압, 진립성비대증, 변비, 아토피성 피부질환, 알레르기성 질환, 무좀, 부종, 노인성 검버섯 등은 모두 불치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냈고 이것을 수많은 환자들에게 알리면서 건강을 되찾도록 지도해 주고 있다. 또 어떤 40대 후반의 젊은 청년은 1cc 정도밖에 안 나오던 정액이 3cc 정도 방출된다는 기쁜 소식도 전해 왔다.

그렇다면 구연산은 어떤 것인가? 이것은 중국에서 나온 말인데 옛날 중국에서는 밀감(귤)을 구연이라 했다. 그 구연(밀감)에서 추출해 낸 성분이라 해서 구연산이라 명명을 했다. 겉으로 보아서는 백색분말로서 마치 설탕가루 같다. 그런데 지금은 구연산의 수요가 대단히 많아지면서 전분을 발효시켜 똑같은 성분의 구연산을 만들어 내고 있다.

실제 구연산을 복용하면 피가 맑아지고 면역 기능이 강화되어 순환기 계통의 질병에는 만병통치약이라 할 정도의 신비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구연산을 신비의 영약으로 믿고 평생 애용하면서 만인의 건강을 위해 지혜를 모아 도와주고 있다.

감기의 정복 : 감기는 보이지 않는 인류의 테러범이라 할만하다. 실제 나도 작년까지만 해도 감기의 단골이 되어 왔다. 1년에 3~4회씩이나 걸려왔고 그럴때마다 심한 기침으로 고생하여 왔으니 그럴만도 하다. 그러나 이제는 감기와는 완전 담을 쌓고 살게 되었다. 내가 연구 개발한 감기용 마스크 덕분이다.

우리가 여기서 알아두어야 할 일은 감기 바이러스의 생리적 특성이다. 감기 바이러스는 그 적정 번식온도가 섭씨 33~34도이다. 즉, 우리 체온보다 섭씨 3~4도 낮다.

따라서 우리가 땀을 흘려 내복이 흠뻑 젖었거나 또는 냉수욕을 하였거나 찬 바람을 장시간쐬었을 때, 잠을 자면서 창문을 열고 찬 바람에 노출시켰을 때, 피로한 몸에 찬 음식을 먹었을 때 등 체온이 떨어질 때 감기 바이러스는 이때의 체온을 자기들의 적정 서실처로 알고 인체내로 침입한다. 이것이 감기의 원리인 것이다.

즉, 감기는 항상 우리의 체온이 정상보다 내려갔을 때 침입하여 감기증세를 일으킨다. 따라서 일단 침입한 감기 바이러스는 체온을 높여야지 물리칠 수 있게 되는 것이므로 몸을 덥게 해주는 것이 감기 치료의 요체가 되는 것이다.

허리병 : 그러나 나의 견해로는 허리뼈 (요추) 4~5번의 추간판이 탈출된 증상이라 알려주고 약 20일 가량의 간단한 치료를 받아보면 완전 회복이 가능하다고 확신을 심어주었다. 이렇게 해서 탈출된 추간판을 꼭 20일만에 제자리에 들어가게 해서 완전히 건강한 노인으로 복귀시켜 드렸다.

이때 의사들의 진단대로 뼈가 삭았거나 닳아 없어졌다면 나도 치료가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꼭 알아 두어야 할 일은 우리의 허리뼈는 절대로 닳거나 삭아 없어지는 일이 없다는 사실이다. 이 말을 믿지 않는다면 허리병은 절대로 온전한 치료를 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퇴행성 관절염 : 무릎병은 많이 써서 생기는 것이 아니고 생활을 하다 보면 무릎의 연골이 약간 튀어 나왔거나 이때 관절유의 분비가 부족하면 무릎이 뻑뻑해져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튀어나온 연골을 제 자리에 집어넣고 관절유가 제대로 분비가 되도록 하는 운동요법을 하면 무릎병 즉 퇴행성 관절염은 대개 2~3주면 완치가 되는 것이다. 이 간단한 원리를 모르고 정형외과에 가면 인공 관절을 삽입하는 등의 수술 치료법을 권유한다.

이렇듯 무릎병의 정확한 원인을 알고 치료를 한다면 퇴행성 관절염 등의 병은 병도 아닌 것이다.

비염 : 비염의 진정한 원인은 바이러스이다. 그 바이러스가 코의 점막에 침입하여 염증을 일으키면 비염이 되는 것이다. 이 바이러스 원인론을 모르면 치료도 할 수 없거니와 앞서 설명한 엉뚱한 원인 요소 등을 나열하게 되어 비염 환자들을 혼동되게 하는 것이다.

실질적으로 비염을 치료하려면 콧속에 기생하여 염증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소명시켜야 한다. 그러나 병원에서는 그 소멸시키는 약이 없기 때문에 불치가 되고 마는 것이다.

필자는 이 신기하고 감사한 원리를 이용하여 수많은 환자들을 고쳐 건강을 되찾게 해주고 있다.

천식 : 그 후 교장 출신 친구는 심한 천식의 발작으로 병원에 입원하더니 며칠만에 생명을 잃었다는 소식이었고 장로는 열심히 나의 치료법대로 실천하여 그의 몸에서 천식을 확실히 제거하게 되어 지금은 완전한 건강인이 되었다는 소식이었다.

필자의 천식 요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치료용 재료로써 배 6KG과 생강 1KG, 생도라지 1KG을 준비한다. 배는 깨끗이 썰어서 껍질째 잘게 썰고 생도라지도 잘 씻어 껍질째 잘게 썰어 놓는다. 생강은 분쇄기로 갈든지 절구에 찧는다.

그리고 큰 들통에 물을 반 정도 넣고 끓이면서 생강을 먼저 넣고 뚜껑을 열어 놓은채 1시간 가량 끓인다. 여기서 배와 생도라지를 넣고 약 1시간 정도 끓인다.

이렇게 끓인 것을 식혀서 고운 자루에 담아 짠 다음에 이 물을 다시 끓여 졸인다. 묽기가 물엿 정도로 되었을 때 그릇에 옮겨 담는데 이때 생성된 엑기스는 한 사발 가량 된다. 이것을 어린이 수저로 1일 5회 복용을 하나, 이렇게 두번 가량 해서 복용하면 어지간한 천식은 사라지게 된다.

변비와 치질 : 식물성 섬유질이 피부를 거칠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피부를 곱고 부드럽게 하는 소재인 것이다. 이것을 모르고 소화 잘 되는 음식 즉 우유, 게란, 각종 유제품과 인스턴트 식품 그리고 고기, 생선류 등을 선호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같은 소화 잘 되는 음식만 섭취하게 되면 배설되는 양이 대단히 적어진다. 배설량이 적어지면 용변 횟수가 줄어 2~3일에 한번 가게 된다. 대변을 이와 같이 여러번 건너 뛰면 배설물은 대장에 고였다가 수분을 완전히 빼앗겨 딱딱하게 굳어진다.

우리가 섭취한 식물성 섬유질은 소화기 내에서 분해가 안된다. 인간에게는 식물성 섬유질을 분해시키는 효소가 없는데 이는 변비가 없게 하려는 하느님의 섭리라고 믿는다.

변비가 생기지 않으면 자동 치질도 생기지 않는다. 이런 원리를 모르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물을 먹으면 피부가 고와진다고 착각하거나 엉터리 건강론을 믿고 따른다면 변비와 치질의 단골이 되고 마는 것이다.

일단 생긴 변비는 구연산을 1일 5회 꾸준히 복용을 하면 2개월 내외간에 치료가 되고 치질은 그 발생 근원지에 항생연고를 손가락 끝에 묻혀 항문 깊숙이 집어 넣고 간단한 마사지를 해주면 치루도 없어지게 된다.

다리 썩는 병 : 발가락이 썩는 이유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그 하나는 엄지 발가락의 발톱이 발가락의 살을 파고 들어가 상처가 나게하는 것이다.발톱이 발가락의 살을 파고 들어가면 대단한 통증이 생겨 보행마저 불편하게 되는데 상처가 나면 그 속으로 부패균이 들어가게 된다. 이 부패균이 들어가면 바로 소독을 해야 하나 현재 시중에 출회되어 있는 항생제 중에는 살균시키는 약이 없다. 그래서 발가락이 썩게 되고 점점 썩어가니 발가락을 잘라내야 하는 것이다.

또 한가지는 무좀으로 인해 발가락 사이가 갈라지고 심해져서 출혈이 될 정도가 되면 이쪽으로 부패균이 들어가 발을 썩게 하는 것이다. 현대 의술로는 이 썩어 들어가는 병을 고칠 방법이 없다.그래서 잘라내게 되는 것인데 나는 간단한 방법으로 단기간 내에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 것이다.

그것이 바로 구연산 요법이다. 구연산을 물에 녹여 그 물에 아침, 저녁 30분씩 발을 담근 후에 바로 홍삼엑기스를 발라 랩으로 싸매두는 식의 자가 치료를 하면 약 1개월 가량으로 완치가 되는 것이다. 치료방법이 너무 간단하여 잘 믿으려 하지 않지만 안 믿고 버티면 발을 절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명 : 실제 이명의 원인은 귓속에 분포되어 있는 모세혈관에 흘러가는 혈액의 마찰음인데, 동물성 식품 과다 섭취로 귀의 모세혈관의 직경이 좁아지면 혈액이 그 속을 흘러 지나가면서 마찰하는 소리가 나는 것이다.

귀 이외의 몸에서는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은 그런 부위에는 고막이 없어 들리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명을 치료하자면 모세혈관의 내벽에 쌓여있는 동물성 지방질을 씻어내어 원래대로의 직경이 회복되도록 하면 되는 것이다.

이명을 고치겠다고 할때는 구연산을 복용하면 된다. 이때 구연산을 하루 5회씩 장기적으로 복용하게 되면 모세혈관내에 끼어있는 기름기는 서서히 씻겨 마찰음이 나지 않게 된다.

당뇨병,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 류 달 영 (서울대)

당뇨병으로 고생한다는 소문이 퍼지자 나를 아끼는 여러 친구들이 특효약이라며 사방에서 약을 구해다가 먹으라고 독촉했다. 그러나 내용도 모르는 약을 이것저것 먹다가는 반드시 그 부자굥으로 딴 병을 얻게 되리 것이라는 생각에 아침마다 5km씩 걷는 것 외애는 약을 일체 먹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서울농대 제자인 이부경 군이 홍삼정을 매일 25g 이상 계속해서 복용할 것을 권고했다. 그래서 제자의 권고대로 매일 홍삼정을 25g 이상 복용하고 동물성 지방의 식사를 의식적으로 피했다. 50여 년을 계속 먹어오던 우유도 콩으로 만든 두유밀로 바꿨다. 운동과 식사와 홍삼정 복용 등 세가지를 매일 성실하게 실천했다.

홍삼정을 하루 다섯번 먹는 일은 쉽지 않았다. 아침부터 밤까지 공무로 뛰어다니다보면 약 먹는 일은 잊어버리기 일쑤였다. 그래서 식탁에도, 책상에도, 침대에도, 사무실에도, 승용차 안에도 놓아두고 눈에 뜨이는 대로 5g씩 복용했다.

복용한지 두달 후 혈당 수치를 검사했더니 270mg/dl에서 150mg/dl로 내려갔다. 이에 나는 자신을 가지고 계속 운동, 식사, 홍삼정을 했다. 최근에는 110mg/dl 내외로 혈당량이 떨어졌다. 의사도 이만하면 정상이라며 완치 진단을 내렸다.

성 기능도 회복되고 김 * 택 (울산시)

그후 의사의 지시대로 열심히 운동도 하고 인슐린 주사도 맞고 있었습니다만 좀처럼 (당뇨의) 호전 기미가 없어 고민 중에 있었습니다. 특히 더 심난한 것은 정력이 완전히 없어져 부부생활은 전혀 되지도 않아 한때는 집사람으로부터 의심을 받기도 하였습니다만 당뇨병 진단을 받고는 이해를 해 주는 편이었으나 그래도 불평은 가시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왕성했던 일 욕심도 없어져 동료들로부터 사람이 달라졌다며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는 듯하여 직장생활도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그러던 중에 이부경 박사님께서 쓰신 <건강박사>와 <당뇨대란을 막아라> 라는 책을 읽고 당뇨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의사들의 얘기와 전혀 다르기 때문에 믿기지 않았으나 그 분은 과거 고위직 공무원이었고 대학교수까지 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고 그분의 이론대로 치료를 해보았습니다.

그분의 치료 기준대로 홍삼엑기스를 복용하였더니 1개월만에 피로도 완전히 없어졌고 물 마시는 횟수도 정상으로 회복되고 한때는 계단을 오르내리는 힘도 없었던 것이 이제는 하나도 어려움 없이 되었고 생활의욕도 회복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렇게 실망했던 정력도 되살아나 가정의 행복에 다시 꽃이 피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고 나니 아내는 멀리 살고 계신 장모님께 " 엄마 그의 고추가 서게 되었어요 "하는 전화를 걸어 함께 기뻐하는 것을 보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홍삼엑기스를 3개월 복용하고 나니 처음 370이었던 혈당치가 210으로 떨어졌고 침침하던 눈도 맑게 보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앞으로 2개월만 더 홍삼엑기스를 복용하면 완치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완치가 되는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이부경 박사 자서전 <신명을 바쳐라> 에서 일부 인용한 것입니다)

50여가지 불치병 치료술 개발 : 나는 병원에서 고치지 못하는 불치병 50여가지 치료술을 개발하여 놓고 이런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분들에게 큰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 내가 개발한 50여가지 불치병 치료술은 세계의 의사들이 총동원해도 전혀 해결이 되지 않는 것들이다. 그래서 중국에서 찾아온 어느 한의사(중의사)는 이것은 천기를 타고난 사람이 아니고서는 생각도 못할 일이라고 깜짝 놀라며 극찬을 하고 돌아갔다.

내가 개발한 불치병 치료술의 종류는 치매, 우울증, 두통, 편두통, 어지럼증, 만성피로와 무기력증,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견비통, 전부근막통, 둔부근막통, 녹내장, 백내장, 파킨슨씨병, 팔다리저림증, 선골통증, 미골통증, 당뇨병, 고혈압, 심근경색, 협심증, 관상동맥, 뇌졸중 예방, 고지혈증, 각종 암(중기 이전), 전립선 비대증, 아토피성 피부질환, 알러지성 체질, 비염, 축농증, 생리통, 발톱병, 무좀, 족부괴양증, 발바닥통증, 족부냉증, 류마티스관절염, 소화불량증, 위염, 위궤양, 간경화증, 간염, 신부전, 무릎병, 퇴행성 관절염, 통풍, 주부습진, 변비, 치질, 감기, 천식, 기관지염, 기미, 여드름, 화장독, 발뒤꿈치병, 오금치병, 종아리통증, 좌골신경통 등이다.

우리 주변의 환자들은 대개 이런 질병들의 범주 내에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런 질병만 고치면 만병통치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 그래서 "내 사전에 불치병은 없다"는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질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여러 신문, 잡지에 칼럼 형식으로 10년을 넘게 기고를 하여 왔기에 나는 건강박사라는 별칭을 받고 있다. 때문에 나는 '불치병 없는 세상을 만들기 운동'을 펼치고 있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각 기관, 단체, 주부교실, 연수원, 교회 등에 나가 불치병 치료법을 강의도 하고 있다. (아래 그중 한 강의의 동영상이 있습니다)

한편 최근에는 '치매,우울증 요양소'를 만들어 치매, 우울증으로 생명을 잃어가고 있는 환자들의 건강을 회복시켜 줄 꿈을 꾸고 있으면서 세계인이 깜짝 놀랄 일을 하고 있다.

의과대학을 나왔으면 더 큰 명의가 : 내가 치매, 우울증, 고혈압, 퇴행성관절염, 척추관협착증, 목디스크 등 50여가지 불치병을 고치는 비법을 개발하고 건강 서적만도 10여종을 발간하고 국내는 물론 세계 여러나라를 무대로 뛰고 있으니 주위 사람들은 의과대학을 나왔으면 더 유명한 의사가 되었을 것이라며 몹시 안타까운 말을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나는 그분들에게 내가 의사가 되었다면 지금 불치병을 만들고 있는 의사들과 똑같이 무능 의사가 되었을 것임은 분명한 일이라고 설명을 해준다.

미국의 유명한 의사 '로버트 S 멘델존 박사는 그의 저서 '나는 현대의학을 믿지 않는다'에서 "현대의학을 구성하는 의사, 약사, 의료기구, 제약회사 등 90%가 없어지면 현대인은 당장 건강해진다"고 엄청난 소리를 하였다. 이분도 나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기에 이런 말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이박사의 강연 동영상을 보려면 유튜브 검색창에 이부경이라 쓰고 클릭한뒤 닷컴홈피를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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