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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가을 속으로~단풍이 절정...이번주 남한산성 한바퀴 다녀오세요~
김두수 기자  |  news@s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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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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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속으로 들었다.

발걸음에 놀란 낙엽은 소스라쳐 소릴 지르고 빨강 노랑 겹겹이 쌓인 단풍은 숨을 멈추게 한다.

힘든 종아리는 발을 쉬게 한다.

주말 남한산성을 찾은 등산객들은 단풍밭에 빠져 기분좋게 허우적 댄다.

   
▲ 가을 속으로~

   
▲ 코스모스 - 단풍 - 산

   
▲ 옛날 남문 매표소에서 바라본 남한산성 능선 방향

   
▲ 물들어가는 망월사...단풍에 묻혀있네~

   
▲ 성곽길~

   
▲ 굿~

   
▲ 장경사에서 동장대지 오르는 길~

   
▲ 멋진 성벽이죠?... 남한산성 입니다~

   
▲ 동장대지에서 바라본 무갑산 방향

   
▲ 왼쪽은 소나무(푸름). 성곽 기준으로 오른쪽은 노랗게 물이 들고~

   
▲ 동문

   
▲ 복자리 나무...2주전 새파랗더니...

   
▲ 벌봉 가는 문...위를 걷고 빠져나오고...쉬고...

   
▲ 갈림길

   
▲ 여유로운 산행

   
▲ 가을을 밟으며~

   
▲ 단풍을 가까이...가까이...

   
▲ 옛날 남문매표소 부근...멋진 색소폰 소리~

   
▲ 253개 계단을 한 숨에 달려?

   
▲ 성곽 담쟁이...

   
▲ 여기를 보세요 하나~둘~셋!

   
▲ 아가야 저 멀리 보렴~

   
▲ 늘어선 산행길~

   
▲ 남한산성 입구

가족이든 연인이든 친구든 동아리든...모두가 즐겁다.

그 속에 뒹굴며 막걸리 한잔으로 목을 축인다.

너무나 큰 선물이다. 남한산성이 지척에 있음이 곧 축복이다.

성곽길 따라 한바퀴 휘도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 피곤한 줄도 모른다.

열 일 제껴두고 남한산성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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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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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니 신이 납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12-11-18 17:35:46)
김득일
넘 멎지내요.
(2012-11-15 11:23:02)
명제웅
철따라 남한산성 풍경을찍어 게으른우리는 편히보게하시는 김두수기자님 넘감사합니다
사진덕분에 그곳을답사하는길도훨씬편합니다좋은자료늘감사합니다

(2012-10-30 15:33:04)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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