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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소방서,소방활동 무사고 365일 순항안전의식 고취 위해 안전구호 캐치프레이즈 명판 제작
이건한 기자  |  lgh86@s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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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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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소방서(서장 장진홍)는 우리가 안전해야 시민의 안전하다는 안전구호 캐치프레이즈 명판을 제작하여 안전센터 사무실, 출입문, 차고 등에 부착해 직장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이 생활화되도록 했다고 7일 밝혔다.

   
▲ 캐치프라이즈를 제작 하는등 여러가지 노력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 시키고 있다.

지난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방활동 무사고 365 이란 주제로 공모한 안전구호 케치프레이즈 최우수작인  우리가 안전해야 시민이 안전하다  는 교대점검, 각종 교육훈련에 활용된다.

분당소방서는 재난현장활동 중 소방대원 순직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안전관리 전담부서 신설, 현장안전담당관 운영, 위험예지훈련 등 소속직원의 안전사고 방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진홍 서장은 "재난현장은 복합하고 다양한 위험요소가 산재하여 있기 때문에  평상시에 안전의식를 생활화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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