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포토포토뉴스
용처럼 솟아라! 경주 문무대왕릉
원정연 기자  |  helpwjy@sn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5.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주 문무대왕릉(사적 제158호, 1967년 7월 24일 지정)은 668년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676년 당나라 세력을 한반도에서 축출하여 삼국 통일의 위업을 완수한 신라 30대 왕인 문무왕(재위 661~681)의 무덤으로 해안에서 약 200m 떨어진 바다에 있으며 대왕암이라고도 불린다.

『삼국사기』권7에 의하면 왕이 죽어서도 동해의 큰 용이 되어 왜적으로부터 국가의 안위를 지키겠다며 인도(불교)식으로 화장하여 장례를 검소하기 치루라는 유지에 따라 선덕여왕릉이 위치한 낭산 인근 능지탑지에서 화장한 납골을 뿌린 산골처(散骨處)라는 학설이 정설로 받아들어지고 있다.

   
▲ 봉길대왕암해변에서 바라본 문무대왕릉(사적 제158호) 모습

   
▲ 상공에서 바라본 문무대왕릉(사적 제158호) 모습 ⓒ네이버지도 항공뷰(2009.6 촬영)

   
▲ 경주 문무대왕릉(대왕암) 내부 모습 ⓒ문화재청

   
▲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학창시절 추억을 남기는 학생들

   
▲ 하얀 포말을 일으키면서 밀려왔다가 다시금 사라지는 파도

   
▲ 햇빛에 비춰 반짝이는 돌멩이가 아름답다

   
▲ 동해용왕에게 치성을 드리는 사람들 

대왕암은 자연 바위를 이용하여 만든 것을 그 안은 동서남북으로 인공수로를 만들어 바닷물이 동쪽에서 들어와 서쪽으로 나가면서 항상 잔잔하게 흐른다.

수면 아래에는 길이 3.7m 폭 2.06m의 남북으로 길게 놓인 넓적한 거북모양의 화강암석이 덮여 있다.
 

 

 

< 저작권자 © 성남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원정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벌말로49번길 12 (야탑동, 1층)  |  대표전화 : 031-752-5090  |  팩스 : 031-753-210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00014  |  발행·편집인 : 김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아
Copyright © 2011 성남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n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