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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벚꽃"남한산성에 만개한 벚꽃
박지영 시민기자  |  good@s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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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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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 허동인-

 

나무 가로수가 솜사탕처럼 부풀어 뭉글뭉글......  꽃구름이 되었다. 구름꽃이되었다.

 

나들이 자동차가 연분홍에 파묻혀 꿈인 듯, 하늘 속을 달리네. 구름 위를 떠가네.

▲ 벚꽃길을 달리는 자동차들~

▲ 만개한 벚꽃
▲ 봄나들이 나왔어요~
▲ 벚꽃구경 온... 우리는 친구사이~
▲ 노~오~란 소국도 함께... 봄 알려요~
▲ 눈부시게 하얀 소국도...
▲ 빨간 야생화...
▲ 꿀 찾는 벌~
▲ 꿀좀 찾아 주세요~
▲ 벚꽃 옆에서 떠나지 않는 벌...
▲ 만개한 벚꽃 사이로...
▲ 흩날리는 벚꽃~ 구경오세요...
▲ 꽃잎이 흩날리는 벚꽃 길...
▲ 소원을 담아...장경사 
▲ 불당 사이에 핀 벚꽃
▲ 장경사
▲ 민들레도 피고...
▲ 야경에서 바라본 ...아직 못다 핀 벚꽃
▲ 밤에 더욱 화사한 벚꽃~
▲ 가로등 사이로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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